이 사진, AI가 만든 걸까? 공유 전 확인할 수 있는 단서
최초 출처와 맥락, 일부 워터마크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검사로 모든 사진의 진위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방금 일어난 일”이라는 설명과 함께 극적인 사진이 단체 대화방에 도착합니다. 공유하기 전에 출처부터 확인해보세요. 그럴듯한 사진도 오래된 장면일 수 있고, 잘리거나 편집됐거나 생성된 이미지일 수 있습니다. 사진만으로는 어느 쪽인지 늘 판별할 수 없습니다.
먼저 설명에 적힌 눈에 띄는 문구를 검색하고, 가능한 한 처음 게시된 곳을 찾아보세요. 역이미지 검색은 더 오래된 사진이나 다른 맥락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사진이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그 자체로 증명하진 않습니다.
일부 이미지에는 출처나 편집 이력을 담은 Content Credentials가 있습니다. 표시가 있다면 세부 정보와 서명 주체를 살펴보세요. 진짜 사진에도 이런 기록이 없을 수 있고, 파일을 복사하거나 변환하면서 기록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기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가짜라고 볼 수 없습니다.
구글 AI에 한정된 확인법도 있습니다. Google은 Gemini에서 이미지와 동영상에 SynthID 워터마크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감지된 워터마크는 표시된 부분에 Google 생성형 AI가 쓰였다는 단서입니다. 다른 모든 AI 시스템이 만든 콘텐츠를 찾는 도구는 아니며, 감지되지 않았다고 카메라로 찍은 진짜 사진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기억할 점: 공유 전 최초 출처와 설명의 맥락부터 확인하세요. 워터마크는 하나의 단서이지, 모든 사진을 진짜·가짜로 판정하는 만능 검사가 아닙니다.
기능 제공 여부와 지원 콘텐츠는 서비스에 따라 다릅니다. 이런 확인법만으로 모든 이미지의 전체 이력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출처: Google, Gemini에서 SynthID로 이미지 확인 · Content Credentials 확인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