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야기 MLB · 저스틴 벌랜더

저스틴 벌랜더의 딸은 왜 마운드로 달려갔을까? 케이트 업턴과 감독이 준비한 작별

케이트 업턴과 A.J. 힌치 감독이 준비한 장면입니다. 7살 제네비브가 먼저 마운드로 달려왔고, 업턴은 1살 아들을 안고 워닝 트랙에서 합류했습니다.

  1. 6회벌랜더가 21년 선수 생활의 마지막 선발 등판을 마쳤습니다.
  2. 감독의 손짓A.J. 힌치가 관중석을 가리키자 딸 제네비브가 마운드로 달려왔습니다.
  3. 손을 잡고 퇴장제네비브는 아빠를 안았고, 둘은 기립 박수 속에 함께 걸어 나갔습니다.
벌랜더의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 벌어진 세 장면

제네비브의 마운드 포옹은 A.J. 힌치 감독이 케이트 업턴과 준비한 작별 장면이었습니다. 업턴은 1살 아들 벨라미를 안고 워닝 트랙에서 가족 포옹에 합류했습니다.

벌랜더는 21년 선수 생활의 557번째이자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 5⅓이닝을 던졌습니다. 5안타 2실점, 볼넷 1개와 삼진 6개를 기록했습니다. 디트로이트는 9회 3득점하며 피츠버그에 4-3으로 끝내기 역전승했습니다.

출처: Associated Press · ML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