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무어 부상 업데이트: USC전 뒤 감독이 확인한 내용
래닝 감독은 무어가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용한 보도에는 진단명이 없습니다.
- 2쿼터무어는 11야드 달리기 뒤 USC 12야드 지점으로 향하며 슬라이딩을 시도했습니다.
- 타깃팅 판정AP 보도에 따르면 USC 라인배커 데스먼 스티븐스 2세가 슬라이딩 중 무어의 머리와 가슴 쪽에 어깨를 댔고, 퇴장당했습니다.
- 병원 이송과 감독 발언AP는 무어가 들것에 실려 구급차로 이송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경기 뒤 래닝 감독은 무어가 움직이고 있으며 상태를 계속 확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AP 보도는 무어가 구급차로 이송됐다고 전하지만 진단명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들것·목 보호대·영상만으로 뇌진탕이나 다른 부상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NCAA가 2026시즌에 시험 적용하는 규정에 따르면 유지된 타깃팅 판정은 해당 경기 퇴장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시즌 두 번째로 유지된 판정은 다음 경기 전반 출전 정지를 더하고, 세 번째부터는 자동 한 경기 정지가 적용됩니다. 이번 보도만으로 스티븐스의 이전 판정이나 다음 경기 징계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오리건은 무어 대신 쿼터백 딜런 라이올라를 투입했습니다. 오리건 공식 경기 기록의 최종 점수는 41-27입니다.
2026년 9월 27일 경기 뒤 감독 발언을 반영했습니다. 공식 의료 진단은 인용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Associated Press · Los Angeles Times · NCAA · Oregon Athle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