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콜롬비아 1-1, 종료 직전 무슨 일이 있었나?
멕시코는 1-1로 비겼고, 경기 끝 무렵 공을 빼앗으려던 태클 뒤로 짧은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
멕시코11콜롬비아
멕시코와 콜롬비아는 9월 26일 미국 볼티모어에서 1-1로 비겼습니다. 루이스 하비에르 수아레스가 콜롬비아에 선제골을 넣었고, 17세 길베르토 모라가 후반 동점골을 기록했습니다. 멕시코의 라파엘 마르케스 감독에게는 대표팀 사령탑 첫 경기였습니다.
종료 직전 별도의 신경전이 있었습니다. Noticias Caracol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의 알바로 피달고가 뒤에서 공을 빼앗으려다 콜롬비아의 구스타보 푸에르타와 부딪혔습니다. 말다툼 끝에 양 팀 선수들이 모여 서로 밀쳤고, 보도는 상황이 더 커지지는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기억할 점: 최종 결과는 1-1입니다. 콜롬비아가 먼저 득점했고, 모라가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종료 직전에는 공을 두고 벌어진 경합 뒤로 짧은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2026년 9월 27일 기준. 볼티모어에서 열린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입니다. 경기 후 신경전의 구체적인 경위는 현지 보도에 근거했습니다.
출처: La Jornada · Noticias Caracol · Federación Mexicana de Fútb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