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야기 미국 풋볼 · 오리건 대 USC

단테 무어 부상 업데이트: 오리건, USC전 뇌진탕 발표

댄 래닝 감독은 단테 무어가 뇌진탕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MRI·CT는 깨끗했고 추가 부상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1. 2쿼터무어는 11야드 달리기 뒤 USC 12야드 지점으로 향하며 슬라이딩을 시도했습니다.
  2. 타깃팅 판정AP 보도에 따르면 USC 라인배커 데스먼 스티븐스 2세가 슬라이딩 중 무어의 머리와 가슴 쪽에 어깨를 댔고, 퇴장당했습니다.
  3. 9월 27일 발표래닝 감독은 무어가 뇌진탕을 입었지만 MRI와 CT 검사 결과는 깨끗했고 다른 부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9월 26일 경기와 9월 27일 오리건 발표

래닝 감독은 9월 27일 성명에서 무어가 뇌진탕을 입었지만 MRI와 CT 검사 결과는 깨끗했고 추가 부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에는 복귀 시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AP 보도에 따르면 USC는 타깃팅으로 퇴장당한 라인배커 데스먼 스티븐스 2세를 1경기 출전 정지했습니다.

오리건은 무어 대신 쿼터백 딜런 라이올라를 투입했습니다. 오리건 공식 경기 기록의 최종 점수는 41-27입니다.

2026년 9월 28일 갱신. 오리건의 9월 27일 발표를 인용한 AP 보도를 반영했습니다.

출처: Associated Press · Oregon Athletics.